안드로이드란?
안드로이드는 OS, 미들웨어와 주요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는 모바일 장치를 위한 소프트웨어 모음이다. 안드로이드 SDK의 베타 버전은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위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시작하기위해 필요한 툴들과 API들을 제공한다.
특징
안드로이드 아키텍처
다음 그림은 안드로이드 OS의 주 콤포넌트를 보여준다. 각 섹션은 아래에서 더욱 자세하게 설명한다.

애플리케이션
안드로이드는 이메일 클라이언트, SMS프로그램, 달력, 맵스, 브라우저, 연락처등을 포함하는 핵심 애플리케이션의 모음을 포함해 출고될 것이다. 모든 애플리케이션들은 자바 프로그래밍언어를 사용해 쓰여졌다.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웍
개발자들은 핵심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프레임웍 API 전부에 접근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는 콤포넌트들의 재사용을 단순화하도록 디자인되었다; 어떤 애플리케이션이라도 그것의 기능들을 발행할 수 있고, 다른 애플리케이션에서 그 기능들을 사용하게할 수 있다(프레임웍에 의해 강요되는 보안 제한에 의존). 이런 동일한 메카니즘은 사용자에의해 교체되어질 콤포넌트를 허용한다.
모든 애플리케이션의 밑에 있는 것은 다음을 포함하는 서비스와 시스템의 모음이다:
라이브러리
안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 시스템의 다양한 콤포넌트들에 의해 사용되는 C/C++ 라이브러리의 셋을 포함한다. 이들 기능들은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웍을 통해 개발자에 노출된다. 몇몇 핵심 라이브러리들은 아래에 나열된다:
안드로이드 런타임
안드로이드는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의 핵심 라이브러리에서 가능한 대부분의 기능을 제공하는 핵심 라이브러리의 셋을 포함한다.
모든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은 Dalvik 가상 머신의 자체 인스턴스로 자신의 프로세스에서 실행된다. Dalvik은 장치가 효율적으로 다중 VM을 실행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작성되었다. Dalvik VM은 최소 메모리 공간를 위해 최적화된 Dalvik Executable(.dex)포맷 파일을 실행한다. VM은 등록기반이고 포함된 "dx"툴에 의해 .dex 포맷으로 변환되었던 자바 언어 컴파일러에 의해 컴파일된 클래스들을 실행한다.
Dalvik VM은 스레딩과 저레벨 메모리 관리같은 기초가 되는 기능들을 위해 리눅스 커널에 의지한다.
리눅스 커널
안드로이드는 보안, 메모리 관리, 프로세스 관리, 네트워크 스택, 드라이버 모델같은 핵심 시스템 서비스를 위해 리눅스 2.6버전에 의지한다. 커널은 또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스택의 나머지사이에 추상 층으로써 행동한다.
안드로이드는 OS, 미들웨어와 주요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는 모바일 장치를 위한 소프트웨어 모음이다. 안드로이드 SDK의 베타 버전은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위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시작하기위해 필요한 툴들과 API들을 제공한다.
특징
- 콤포넌트의 재사용과 교체을 가능하게 하는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웍
- 모바일 장치에 최적화된 달빅(Dalvik) 가상 머신
- 오픈소스 웹킷(WebKit)엔진을 기반으로하는 통합 브라우저
- 커스텀 2D 그래픽 라이브러리로 강화된 최적화된 그래픽; 3D 그래픽은 OpenGL ES 1.0 명세에 기반(하드웨어 가속 선택가능)
- 구조화된 데이터 스토리지를 위한 SQLite
- 기본 오디오, 비디오와 정지 이미지 포맷을 위한 미디어 제공(MPEG4, H.264, MP3, AAC, AMR, JPG, PNG, GIF)
- GSM 전화 통신(하드웨어 의존)
- 블루투스, EDGE, 3G, WiFi(하드웨어 의존)
- 카메라, GPS, 콤파스, 가속도계(하드웨어 의존)
- 디바이스 에뮬레이터, 디버깅, 메모리와 성능 프로파일링을 위한 툴, 그리고 Eclipse IDE 플러그인을 포함하는 풍부한 개발 환경
안드로이드 아키텍처
다음 그림은 안드로이드 OS의 주 콤포넌트를 보여준다. 각 섹션은 아래에서 더욱 자세하게 설명한다.
안드로이드는 이메일 클라이언트, SMS프로그램, 달력, 맵스, 브라우저, 연락처등을 포함하는 핵심 애플리케이션의 모음을 포함해 출고될 것이다. 모든 애플리케이션들은 자바 프로그래밍언어를 사용해 쓰여졌다.
개발자들은 핵심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프레임웍 API 전부에 접근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는 콤포넌트들의 재사용을 단순화하도록 디자인되었다; 어떤 애플리케이션이라도 그것의 기능들을 발행할 수 있고, 다른 애플리케이션에서 그 기능들을 사용하게할 수 있다(프레임웍에 의해 강요되는 보안 제한에 의존). 이런 동일한 메카니즘은 사용자에의해 교체되어질 콤포넌트를 허용한다.
모든 애플리케이션의 밑에 있는 것은 다음을 포함하는 서비스와 시스템의 모음이다:
- 애플리케이션, 포함 리스트, 그리드, 텍스트 박스, 버튼,그리고 심지어 삽입가능한 웹브라우저를 만드는데 사용될 수 있는 Views의 풍부하고 확장가능한 모음.
- 다른 애플리케이션(Contacts같은)으로부터 애플리케이션들이 데이터에 접근 가능하게 하거나 그들의 고유 데이터를 공유하도록 하는 Content Providers.
- 지역화된 문자열, 그래픽, 그리고 레이아웃 파일들 같은 비코드 자원에 대한 접근을 제공하는 Resource Manager.
- 모든 애플리케이션들이 상태바에 커스텀 경고를 디스플레이할 수 있게 하는 Notification Manager.
- 애플리케이션의 생명주기를 관리하고 보통의 네비게이션 백스택을 제공하는 Activity Manager.
더 많은 세부사항과 애플리케이션 연습을 위해, Writing an Android Application을 봐라.
라이브러리
안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 시스템의 다양한 콤포넌트들에 의해 사용되는 C/C++ 라이브러리의 셋을 포함한다. 이들 기능들은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웍을 통해 개발자에 노출된다. 몇몇 핵심 라이브러리들은 아래에 나열된다:
- System C library - 임베디드 리눅스기반 장치들을 위해 조정된 표준 C 시스템 라이브러리(libc)의 BSD파생 구현화
- 미디어 라이브러리들 - PacketVideo의 OpenCORE기반; 이 라이브러리들은 많은 유명 오디오와 비디오 포맷(정지 이미지 파일포함, MPEG4, H.264, MP3, AAC, AMR, JPG, PNG)의 재생과 레코딩을 지원한다.
- Surface Manager - 디스플레이 부시스템 접근을 관리하고, 다중 애플리케이션으로 부터 고르게 복합물 2D와 3D 그래픽 레이어를 관리한다.
- LibWebCore -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와 임베디드가능한 웹 뷰 양쪽에 힘을 실어주는 현대적인 웹 브라우저 엔진,
- SGL - 기초가 되는 2D 그래픽 엔진
- 3D 라이브러리들 - OpenGL ES 1.0 API에 기반한 구체화; 라이브러리들은 하드웨어 3D 가속(가능한)이나 내장된 높게 최적화된 3D 소프트웨어 래스터라이저 둘다 사용한다.
- FreeType - 비트맵과 벡터 폰트 렌더링
- SQLite -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사용가능한 강력하고 가벼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엔진
안드로이드 런타임
안드로이드는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의 핵심 라이브러리에서 가능한 대부분의 기능을 제공하는 핵심 라이브러리의 셋을 포함한다.
모든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은 Dalvik 가상 머신의 자체 인스턴스로 자신의 프로세스에서 실행된다. Dalvik은 장치가 효율적으로 다중 VM을 실행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작성되었다. Dalvik VM은 최소 메모리 공간를 위해 최적화된 Dalvik Executable(.dex)포맷 파일을 실행한다. VM은 등록기반이고 포함된 "dx"툴에 의해 .dex 포맷으로 변환되었던 자바 언어 컴파일러에 의해 컴파일된 클래스들을 실행한다.
Dalvik VM은 스레딩과 저레벨 메모리 관리같은 기초가 되는 기능들을 위해 리눅스 커널에 의지한다.
리눅스 커널
안드로이드는 보안, 메모리 관리, 프로세스 관리, 네트워크 스택, 드라이버 모델같은 핵심 시스템 서비스를 위해 리눅스 2.6버전에 의지한다. 커널은 또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스택의 나머지사이에 추상 층으로써 행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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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가격때문에 구입은 생각조차 못했던 SSD에 드디어 가격폭락이 시작됐다!
그 주인공은 유명한 인텔도 삼성도 아닌 좀 생소할수 있는 OCZ의 코어시리즈 SSD!
->정정:OCZ SSD가 삼성 OEM이라고 한다. 삼성만쉐~^.^/ 출처 : 클릭
먼저, 이쁜 얼굴부터 좀 보자.
다음은 스펙(출처 : OCZ공식홈피)

가장 중요한 가격은 얼마일까?
놀랍게도
32GB ----- $169
64GB ----- $259
128GB ----- $479
로 출시 될꺼라고 한다. 출처:Computer Shopper
자 그럼 이게 얼마나 싼 건지 보자.
현재 팔리는 비슷한 사양의
Mtron MOBI 3000시리즈와 MSP 7000시리즈, 삼성의 2.5" SSD와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다.
절반이상 싸졌다;;;
고용량일수록 그 차이는 훨씬 커지며, 정말 이가격으로 국내에 출시된다면(루머가 아니라면), 나머지 SSD들의 가격인하나 단종이 불가피할듯 싶다. 게다가 인텔까지 본격적으로 시장에 뛰어들 것으로 보여 SSD의 가격은 더욱 가파르게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물론 여전히 HDD에 비해 지나치게 비싼 감이 없진 않다.
하지만, 점점 가시권으로 들어오고 있는 SSD를 보니 내손안에 들어올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그 주인공은 유명한 인텔도 삼성도 아닌 좀 생소할수 있는 OCZ의 코어시리즈 SSD!
->정정:OCZ SSD가 삼성 OEM이라고 한다. 삼성만쉐~^.^/ 출처 : 클릭
먼저, 이쁜 얼굴부터 좀 보자.
다음은 스펙(출처 : OCZ공식홈피)
가장 중요한 가격은 얼마일까?
놀랍게도
32GB ----- $169
64GB ----- $259
128GB ----- $479
로 출시 될꺼라고 한다. 출처:Computer Shopper
자 그럼 이게 얼마나 싼 건지 보자.
현재 팔리는 비슷한 사양의
Mtron MOBI 3000시리즈와 MSP 7000시리즈, 삼성의 2.5" SSD와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다.
(다나와 최저가 08.07.04일 기준)
| MOBI | MSP | 삼성 | OCZ | |
| 32GB |
412,000 |
762,000 |
500,000 |
약170,000(추정) |
| 64GB |
880,000 |
1,270,000 |
1,000,000 |
약260,000(추정) |
| 128GB |
출시X |
출시X | 출시X | 약480,000(추정) |
절반이상 싸졌다;;;
고용량일수록 그 차이는 훨씬 커지며, 정말 이가격으로 국내에 출시된다면(루머가 아니라면), 나머지 SSD들의 가격인하나 단종이 불가피할듯 싶다. 게다가 인텔까지 본격적으로 시장에 뛰어들 것으로 보여 SSD의 가격은 더욱 가파르게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물론 여전히 HDD에 비해 지나치게 비싼 감이 없진 않다.
하지만, 점점 가시권으로 들어오고 있는 SSD를 보니 내손안에 들어올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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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로 출시 된다는 HTC 터치 듀얼에 대해 알아보자.~.~
먼저 어떻게 생겨먹은 넘(?)인지 살펴보면...
첫인상은 너무 반짝 거리지도 않고 깔끔한 게 괜찮아보인다.
전체적으로 무난해 보이는데...
헛, 한가지 특이한게 눈에 뛴다.
그것은 바로 키패드~

20키로 자세히 보면 한키에 두개꼴이지만 쿼티 알파벳자판이 다 들어가 있다!!!
이거 익숙해지면 꽤 편리할 듯한데... 국내에 이대로 나올리는 없을 것 같고~
그래서 알아본 결과 국내 출시판은 국내에 맞게(?;;) 바뀌어서 나오는 듯하다.
다음은 국내용 키패드 일부 사진
출처 : todaysppc
양옆 키는 합쳐서 다른 키로 만들어 버렸고 나머지는 국내폰과 비슷하게 바뀌어 버렸다.
쩝... 나름 기대했는데.
하긴 한글까지 다 넣기엔 칸이 부족할 수도 있겠다.
그래도 잘 살려보면 키배열 그대로 써서 만들수도 있지 않았을까?
헛 그러고보니 폰색깔도 다르네 -_-;;
어쨌든 계속 살펴보자.
다음은 외국홈피 스펙(국내판 스펙이 자세한게 없어서...크게 바뀐건 없는듯 하다)
무선랜이 없네;;; GPS도...
가격이 얼마인지 봐야 얘기할 수 있겠지만
이미 혹은 비슷한 시기에 출시될 GB-P100이나 SCH-M480에 비해 스펙상 좀 밀리기 때문에 가격이 저렴하지 않는 한 고전할 듯 싶다.
마지막으로 사용 동영상
먼저 어떻게 생겨먹은 넘(?)인지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무난해 보이는데...
헛, 한가지 특이한게 눈에 뛴다.
그것은 바로 키패드~
20키로 자세히 보면 한키에 두개꼴이지만 쿼티 알파벳자판이 다 들어가 있다!!!
이거 익숙해지면 꽤 편리할 듯한데... 국내에 이대로 나올리는 없을 것 같고~
그래서 알아본 결과 국내 출시판은 국내에 맞게(?;;) 바뀌어서 나오는 듯하다.
다음은 국내용 키패드 일부 사진
양옆 키는 합쳐서 다른 키로 만들어 버렸고 나머지는 국내폰과 비슷하게 바뀌어 버렸다.
쩝... 나름 기대했는데.
하긴 한글까지 다 넣기엔 칸이 부족할 수도 있겠다.
그래도 잘 살려보면 키배열 그대로 써서 만들수도 있지 않았을까?
헛 그러고보니 폰색깔도 다르네 -_-;;
어쨌든 계속 살펴보자.
다음은 외국홈피 스펙(국내판 스펙이 자세한게 없어서...크게 바뀐건 없는듯 하다)
보기...
음 스펙도 그럭저럭 맘에 들뻔했는데...무선랜이 없네;;; GPS도...
가격이 얼마인지 봐야 얘기할 수 있겠지만
이미 혹은 비슷한 시기에 출시될 GB-P100이나 SCH-M480에 비해 스펙상 좀 밀리기 때문에 가격이 저렴하지 않는 한 고전할 듯 싶다.
마지막으로 사용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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